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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생일 맞은 시현아, 정말 축하해!

관리자 04-20 870

세브란스에서 태어난 시현이는 첫 생일을 맞았지만 아직 퇴원을 못했습니다. 우울한 마음이 살짝 드는 시현이의 첫 생일, 77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과 병원 식구들이 축하 자리를 만들어주셨습니다. 케이크와 앙증맞은 우주복, 축하 메시지를 담은 플래카드까지. 

모든 분들이 시현이를 축복하며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셨습니다. 그동안 힘들게 버텨온 시간들이 떠올라 눈시울이 붉어지더군요. 시현이는 아직도 치료를 받고 있지만 곧 건강하게 웃을 그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_시현이 엄마의 감사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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