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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아직 ‘태후앓이’ 중이라면 필독!

관리자 05-12 920

<태양의 후예> 선생 표닥 진료실 걸려 있던 그림의 비밀을 알려드립니다. 모두 강남세브란스병원 정태섭 교수(영상의학과) 작품들인데요. 정태섭 교수는 X-레이로 사물을 거듭 촬영한 포토샵으로 색을 입히는 X-레이 아트의 선구자입니다. 제작진의 끈질긴 요청에 작품을 허락하셨다는 후문입니다. 독특한 작품들, 조금 자세히 살펴볼까요?

 

2016. 05. 12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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