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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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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는 그대 소원을 이뤄주고 싶은 행운의 여신 ^^

관리자 11-11 765

 

 

 

 

 

 

 

 

 

 

세브란스병원 본관 3층 접수창구 앞에 '소원트리와 기적의 우체통'이 생겼습니다. ^^ 

카드에 소원을 적어 우체통에 넣어주세요. 소원이 짠~ 이루어집니다!

 

작년 소원트리에 매달린 소원 중 10개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암 투병하는 남편과 여행 가고 싶어요]

[아버지가 수술 후 쓰실 침대가 필요해요.]

[투병 중인 엄마와 가족사진을 찍고 싶어요.]

[재활 치료 중인 아들에게 장난감을 사주고 싶습니다]

 

세브란스의 희망 나눔, '소원트리와 기적의 우체통'은 올해도 계속됩니다


소원트리와 기적의 우체통 프로젝트는 세브란스와 우리카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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