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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연말연시, 술자리에서 과음을 했다면?

관리자 12-19 290

"연말연시라 술자리가 많은데요. 딱 한잔만 하려고 했는데,
분위기에 휩쓸려 과음을 했어요. 다음날 일어나면 숙취에 너무 힘들어요.
푹 쉬고 싶은데 직장인이라 출근을 해야합니다.
두통약이라도 먹고 출근을 해야 할까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진통제는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약이지만
잘못 복용하면 간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술과 함께 먹으면 간을 공격하는 독성 물질을 아주 많이
만들어내기에 간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요. 그래서 숙취에 아세트아미노펜 진통제는 절대 금물입니다!

"그럼 다른 진통제는 괜찮은건가요?"

이부프로펜 계열의 진통제는 간 독성 같은 부작용은 없지만,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역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방법은?"

머리 아플 때까지 술 마시는 일이 없도록 하셔야 하는 거죠!
그리고 숙취해소에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가장 중요!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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