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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봄이 찾아왔지만, 출퇴근길은 여전한 지옥.

관리자 04-02 493

 

따듯한 봄이 찾아왔지만, 출퇴근길은 여전한 지옥. 심지어 통근 시간이 건강까지 좀먹는다?

서울 거주자들의 평균 편도 통근시간은 40분.
하루 80분을 출퇴근 시간에 할애합니다.

혼잡한 도로와 사람으로 넘치는 지하철.
무척 지치고 힘든 시간이죠.

통근 거리가 멀수록 과체중이 될 확률도 증가.
통근 시간에 대한 보상 심리로 운동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그렇습니다.

영국의 2014년 통계청 자료에서는 장시간 출퇴근이
불안 수치와 혈압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운동과 수면부족의 영향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미국 연구진(서던캘리포니아대)은
출퇴근 시간이 길수록 먼지, 매연 같은 오염물질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진다는 점을 지적했네요.

유연근무제, 격일 재택근무 등 새로운 시작 문화는 아직 일부에 한정된 얘기.
당장은 운동과 충분한 잠이 통근시간의 해로운 영향을 상쇄시킬 수 있다는 점, 기억해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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