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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5월은 ‘가족의 달’

관리자 05-14 38

5월은 ‘가족의 달’
가족 단위로 나들이 떠나는 인구가 부쩍 늘어나는 시즌입니다.

봄철 야외활동 시 주의해야 할 점을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되겠죠?

최근 기온이 부쩍 높아졌는데, 이럴 땐 사람만 활발하게 활동하는 게 아닙니다.
세균 활동도 활발해집니다.

나들이 음식을 먹고 식중독에 걸릴 수 있다는 건데요.
식중독은 한여름에만 발생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경각심이 느스한 이 시기에도 찾아옵니다.

최근 전국 식중독은 ‘주의’ 및 ‘경고’ 단계랍니다.
나들이 음식은 반드시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음식을 먹기 전에는 꼭 손을 씻도록 합시다.

식중독을 일으키는 포도상구균은 끓여도 없어지지 않으니 음식이 상했다는 생각이 든다면 미련 없이 버리도록 해요.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 등이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으니 외출 후 돌아온 뒤에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부터 해야한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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