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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정수리가 뜨끈뜨끈,

관리자 06-07 455

여름이면 정수리가 뜨끈뜨끈, 탈모인들의 걱정이 늘어나는 때입니다. 햇볕을 받으면 진짜 탈모가 심해질까요?

자외선이 내리쬐는 한낮에는 햇빛이 머리에 닿지 않도록 해야 해요. 오전 11시에서 오후 4시가 야외활동을 피해야 할 시간대입니다.

바깥활동을 할 수밖에 없다면 양산 등으로 두피 노출을 최소화하세요.

모자는 어떨까요? 모자를 쓰면 탈모가 심해진다는 속설이 있는데...

모자 역시 자외선 차단에 도움이 됩니다. 단, 모자 청결 상태가 나쁘거나 땀이 난 두피를 제대로 씻지 않는다거나 통풍과 혈류를 방해하는 꽉 조이는 모자를 쓴다면 탈모가 심해질 수 있어요.

모자를 쓸 때 땀이 많이 난다면 세균 증식이 탈모를 악화시킬 수 있으니 두피 위생에 특히 신경 써야 해요.

머리를 자주 감으면 탈모가 심해지지 않나요?
아뇨. 두피가 청결할수록 탈모 가능성은 줄어들어요. 단, 자주 감는 만큼 샴푸의 양은 반으로 줄이고 자연바람이나 선풍기로 완전히 말려주세요.

탈모증은 종류와 치료법이 다양하니, 무엇보다 피부과 전문의에게 두피와 모발 상태를 검사 받고 그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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