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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무좀이 있는 사람에게 여름이란?

관리자 06-11 194

무좀이 있는 사람에게 여름이란? 바로 ‘공포의 계절’이죠.
고온다습은 발 건강의 천적이니까요.

온도, 습도, 각질은 무좀을 일으키는 3대 조건입니다.

'피부 사상균'이라는 곰팡이균이 각질층을 침범해 생기는 감염증이 무좀인데요. 습기를 좋아한다는 의미는 땀이 난 축축한 발도 좋아하지만 씻고 나서 제대로 말리 않은 발도 선호한다는 의미입니다.

즉 잘 씻고 '잘 건조시키는 것'가지가 무좀을 막는 방법입니다.

방치하면 증상이 심해지거나 다른 부위로 전염될 수 있으니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해요.

무좀은 불치병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적절한 환경을 유지하고 피부과에서 꾸준한 치료를 받으면 '극복'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증세가 사라지는 것 같아도 남아 있는 무좀균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의 지시대로 끝까지 잘 치료받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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