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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세브란스 벚꽃 만개

관리자 04-08 495

혼자 보기 아까운 세브란스의 봄 풍경을 소개합니다. 

만개한 벚꽃이 장관입니다. 

여기저기서 퐁퐁! 꽃망울 터지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원내셔틀을 타고 '어쩌다보니 꽃놀이'를 즐기고 계신 내원 고객들의 모습이 정겹게 느껴집니다. 


2016. 4. 8. 세브란스병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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